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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높은 췌장암의 치료방법은 중입자치료!

admin 2020-01-08 11:16:38 조회수 173

사망률 높은 췌장암의 치료방법은 중입자치료!

 




이자라고도 부르는 췌장(pancreas)은
약 15cm로 가늘고 긴 모양의 장기입니다.
위의 뒤쪽에 위치해 십이지장(샘창자)과 연결되고
비장(지라)과 인접해 있습니다.
췌장은 머리, 몸통, 꼬리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십이지장과 가까운 부분이 머리(두부)이고 중간이 몸통(체부),
가장 가느다란 부분이 꼬리(미부)입니다.
머리 부분과 몸통 사이를 목(neck)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췌장의 종양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췌장을 생산하는 선방세포에서 췌장액(췌액)을 분비합니다
췌액은 췌장 안에 그물처럼 퍼져 있는 가느다란 관들을 통해서
소화액을 분비해 십이지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평균성인의 경우 하루 1~2 리터 정도 췌액이 분비됩니다.
췌장에 생기는 종양은 수술적 절제로 치료가 가능한 양성 종양에서부터
예후가 매우 불량한 악성 종양
즉 암에 이르기까지 유형이 다양합니다.
90% 이상은 췌관의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기에,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선암을 말합니다.
선암이란 선세포, 즉 샘세포에서 생기는 암을 가리킵니다.
췌장암은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양성인 낭성종양입니다.
장액성과 점액성 낭성종양으로 나뉘는데
낭성종양은 여성에게 흔하며 췌장의 꼬리 부분에 많이 생깁니다.
췌장 종양의 약 1%을 차지하며, 최근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중입니다.
증상이 없고 있다고 해도 특이성이 없어서
다른 병으로 방사선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낭성종양 가운데도 악성이 있으며,
당초엔 양성이던 것이 악성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다양하고,
고형 가유두상 종양은 췌장 낭성종양의 5% 이내이며,
대부분 젊은 여성에게 생깁니다.
림프 상피성 낭종 및 낭종성 기형종 같은 간엽성 종양이 이에 속하고,
악성 종양으로는 외분비 종양인 췌관 선암종과
선방세포 암종이 있습니다.
선방세포암종은 췌장 외분비 종양의 1~2% 이내로 드문 종양이며,
중 노년의 남자에게 많이 생깁니다.
외에 신경내분비 종양도 있습니다.
췌관 선암종은 가장 흔한 유형의 악성 종양으로,
췌장 종양의 85~90%가량을 차지합니다.
60~80대 남자에게 잘 발생하고 있으며,
담도나 십이지장의 폐색(어떤 내용물이 막혀 움직이지 않는 질환)과
복통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췌장암의 발생 원인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고칼로리 음식, 비만, 술, 담배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꾸준히 영향을 주어 췌장암을 발생시킨다는 것입니다.
드물게 부모, 자식 간의 유전자로 인해 암이 발생하는 가족성 췌장암도 있습니다.
췌장에 악성 종양이 생기면 5년 생존율이 8%밖에 되지 않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에만 있어 수술이 가능한 1기
주위 조직이나 림프절 전이가 있는 2기환자는
전체 췌장암 환자 중 30%입니다.
암이 많이 진행된 3기와 간이나 폐 등으로
전이가 된 4기 환자는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다행히 수술이 가능한 1, 2기에 수술을 받았다 하더라도
5년 생존율이 20%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다른 암은 5년 생존율, 10년 생존율을 따지기도 하는데,
 췌장암은 5년까지의 생존도 어렵기 때문에 3년 생존율 까지만 보는 편입니다.
이런 어려운 생존율로 인해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가장 독하고 절망적인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췌장암 생존율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크게 세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조기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져 수술이 가능한 환자가 적습니다.
췌장암의 특성상 전이가 잘되니 다른 암에 비해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췌장암은 ‘걸리면 죽는 암’이라는 편견에 의해 진단과 동시에 희망을 잃고
치료 자체를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아 치료를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암세포가 퍼지지 않고 림프절 전이도 없으며
췌장 밖으로 암세포가 나오지 않은 경우 조기 췌장암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술시 완치를 기대할 수도 있지만,
1cm 이하의 작은 췌장암을 우연히 발견하는 것 말고는
기대하기가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췌장암을 치료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초기에 잡는다면 중입자치료, 3~4기에는 토모테라피와 뷰레이치료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악명 높은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을 높여주는 중입자치료가 있습니다.
중입자치료기는 축구장과 비슷한 크기의 가속기로 빛과 가까운 속도로
탄소이온을 가속시켜서 암 조직을 향해서 조사합니다.
막상 치료시간은 매우 빨리 끝나지만 이 작업을 위해
사전에 치료계획을 세우고 고정구 제작을 하는 등
매우 까다롭고 세심한 작업을 거쳐 정확히 암조직세포를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상세포에 손상을 입히는 일반 방사선과 다르게
빛의 속도로 정상세포를 지나치기 때문에 손상이 거의 없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통증이나 출혈, 입원 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평소때와 같이 살아오던 일상생활의 삶을 영위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이렇게 수술 없이도 중입자로 췌장암을 치료할 수 있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었거나 림프절로 전이가 되었을 경우에는
수술도 불가하고 중입자도 거의 불가합니다.

 

이때에는 CT를 찍으면서 동시에 토모테라피치료를 하거나
MRI기기를 보며 동시에 뷰레이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치료 모두 IMRT라는 강도조절방사선 전용기기를 사용합니다.
암이 있는 부분만 잘라내는 듯이 조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방사선의 세기에 농도를 조절하며 치료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부작용을 줄여주고 치료성과가 매우 높습니다.
치료경험이 많은 능숙한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일본의 에도가와병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토모테라피 그리고
뷰레이치료 실적과 사례를 가진 곳으로 유명합니다.
일반 방사선 치료는 미리 찍어 놓은 CT와 MRI사진으로
거리를 계산하여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눈으로 직접 보면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암의 위치에 쏘지 못하게 될 확률도 높습니다.
하지만 토모테라피와 뷰레이치료는 CT와 MRI를 눈으로 확인하며
그 자리에서 방사선치료를 바로 진행합니다.
게다가 의료진이 어떻게 조사해야 암을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지
세심하고 면밀히 계획하여 치료함으로써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암을 치료하는
자가면역세포치료 또한 진행중입니다. 

고통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암 치료 서비스는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가 암환우분들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문의 1599-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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